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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 문의가 온톨로지가 되기까지

2026-10-0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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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교육생 안OO의 문의 한 통을 개인 온톨로지에 넣자, 교육생이 말한 주제 9개가 모두 내가 쓴 PRD로 이어졌고, 교육생이 묻지 않은 데이터 관리 기반 4개를 PRD가 더했다는 것이 드러났다.

배경

나는 물류AX과정에서 강의하는 교수다. 교육생 안OO(A기관 SCM팀 과장)이 원외 위탁재고를 구글 시트와 엑셀로 나눠 관리하다 보니 실물과 시스템 재고가 계속 어긋난다며, AI 대시보드로 이를 풀 방법을 물어왔다. 나는 그 문의를 반영해 멀티에이전트 PRD 4종(v0.1)을 직접 썼다.

2주차 실습에서는 인터뷰 스킬로 PRD 폴더와 교육생 문의를 개인 온톨로지로 옮겼다. 대상 62개와 관계 111개를 만들었고, 관계마다 근거 문장과 확인 상태(확인됨 및 가설)를 붙였다. 교육생과 기관 이름은 안OO, A기관, B센터로 가렸다.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교육생은 "대시보드"라는 결과물을 물었고, PRD는 그 대시보드의 숫자를 믿을 수 있게 하는 조건을 먼저 설계했다. 안OO이 설명한 현행 업무 4가지는 PRD 01 §2.1 표의 첫 네 행과 같은 순서로 대응한다. "실시간 통합"은 처음에는 어느 개념에도 연결되지 않아 조회에 나오지 않았다. 원문을 다시 읽고 찾은 뒤, I005에서 실시간 반영 개념을 추가해 PRD §11과 이었다.

고쳐 나간 과정

가장 큰 변화는 교육생 문의 원문을 넣은 I003에서 왔다. 가설은 사라지지 않고 단계마다 새로 생겼는데, 확인하지 못한 것을 사실로 쓰지 않았다는 뜻이다.

원문: 천동암, 지피터스 GPTers (2026.10.07) gpters.org 원문 보기